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K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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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늦었다고 할때가 늦음이 아님을.. 늦었다고하면서 항상 무언가를 안하려고  핑계를 되곤 했다

근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씨도. 더이상 핑계될것이 없어서 나 해야 한다는 것을 .

이제 난 나의 화려한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내 열정을 쏟을 것이다.

후반전중에서 하고 싶은 것중의 하나가 글쓰기.

내가 남기고자 했던 나의 흔적들을 글로 남길것이다

글쓰기가 쉽지 않다.. 어느 작가가 말하길 10000시간을 쓰라고... 그만큼  열정을 쏟으라는 소리겠지,

난 이제 10분 정도밖에 안되는 열정을 넣기 시작했다

시작을 했으니 50%가 됐다.

이제부터 나의 추억을 되돌려 하루에 3줄이라도 꼭 써야겠다

제목을 뭐라고 할까?

오늘부터 제목 고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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