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내 인생

소설 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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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로그

난 이름이 없다.왜냐?난 버려젔기 때문이다.사람들은 날 "버려진 아이라거 부른다."어느날 어떤 아주머니가 겨울 추위에 떨고있는 날 발견하시고 날 키우시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 이름을 지어주었다."이현정"난 학교를 갖다.초등학교.....5학년. 학교가 너무나도 괴롭다.왜냐?난..?버라진 아이었으니까.하지만 난 내 엄마와 아빠를 찾아다닌다.이름도 모르는데.....괜한 생각일지도 모른다.날 버린 사람을 찾다니....바보 같다 정말로....


1화

어느날 엄마가 전화하는 걸 들었다."여보 집새 2층하고 3층까지 나왔어요?"닌 순간 어리둥절했다.'3층이라니?우리 집은 2층까지 밖에...'


시간이 없네요.다음에 이어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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