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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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이 좋지않아 집에서 쉬었습니다. 약하게 체한거라 잘 쉬니 몸이 금방 좋아졌습니다.

혼자 있을 땐 아픈것보다 서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누군가 옆에 있으니 보살핌 받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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