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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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을 맞아 처형이 살고 있는 영등포에가서 처형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6살인 우리 둘째와 4살인 처형 첫째가 같은 남자라서 그런지 아주 잘논다. 한강 산책도 하고 선유도 잔디밭에서 놀았는데 처형네가 점심도 사주고 아이들도 잘뵈줘서 너무 좋았다. 처형, 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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